CORE IDEA
먼저 개념을 이해하세요.
태는 주어와 동작의 관계를, 수일치는 주어와 서술어의 형태 관계를 보여 줍니다. 두 항목 모두 문장 표면의 가까운 명사보다 실제 주어와 본동사를 정확히 찾는 일이 먼저입니다.
과거분사는 수동태뿐 아니라 명사를 꾸미거나 완료형을 만드는 데도 쓰입니다. be동사의 존재, 문장에 필요한 본동사, 주어가 행위자인지 대상인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 순서
- 1
전치사구와 수식절을 제외하고 핵심 주어를 찾습니다.
- 2
주어가 동작을 하는지 받는지 판단해 태를 정합니다.
- 3
핵심 주어의 수와 본동사의 형태를 일치시킵니다.